솔루션

거래 제약사가 늘어도
관리는 한 시스템에서

제약사마다 요율표가 다르고 실적 양식이 다릅니다. 제약사 등록과 전자계약부터 실적 취합과 제출, 정산서 발행, 경제적 지출보고서까지 한 시스템에서 처리합니다.

통계 등록스캔
OCR 인식자동 입력

Features

주요 기능

제약사별 기준 정보

거래 제약사를 등록하고 제품 기본정보 · 프로모션 제품 · 마감 · 정산 캘린더 · 공지 수신함을 제약사 단위로 둡니다.

요율 · 인센티브 설계

제약사 요율표 위에 구간별 추가 수수료, 제품군 인센티브, 금액 · 진료과별 최소 정산금을 얹습니다. 쓰시던 정책을 그대로 옮깁니다.

실적 취합 · 제약사 제출

수기 · OCR · 법인 등록을 한 원장으로 모아 검증하고, 제약사가 요구하는 형태로 제출합니다. 흡수율까지 함께 봅니다.

경제적 지출보고서

견본품 · 학술대회 · 임상시험 등 여덟 유형을 각 양식 그대로 작성하고 한자리에서 조회합니다.

How it works

이렇게 진행됩니다

제약사 · 제품 등록

거래 제약사와 제품 기본정보를 세웁니다.

계약 · 요율 설정

전자계약을 보내고 제약사별 요율을 겁니다.

실적 취합 · 검증

실적을 한 원장으로 모아 대조하고 확정합니다.

제출 · 정산

제약사에 제출하고 정산서 · 지출보고로 이어집니다.

Impact

도입 효과

업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이전제약사마다 다른 엑셀 양식

이후한 원장에서 양식만 바꿔 제출

이전요율이 담당자 머릿속과 파일에

이후시스템이 들고 있는 요율 정책

이전지출보고 시즌마다 자료 취합

이후유형별로 평소에 쌓이는 보고서

Preview

제약사를 축으로 묶여 있습니다

요율표 · 제품 · 실적 · 정산 · 공지가 모두 제약사에 걸려 있습니다. 제약사를 고르면 그 회사와의 거래만 추려 보이고, 자료는 회사 단위로 갈려 섞이지 않습니다.

  • 제약사별 요율표 · 제품 정보
  • 본사 · 관리자 · 사용자 3단 권한
  • 전자계약 · 재위탁통보서 발행
통계 등록스캔
OCR 인식자동 입력

FAQ

자주 묻는 질문

거래 제약사가 많아도 되나요?

제약사 수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늘어도 요율 · 실적 · 정산이 제약사별로 갈려 섞이지 않습니다.

제약사마다 요율 체계가 다른데요?

요율표를 제약사별로 따로 둡니다. 구간별 추가 수수료, 제품군 인센티브, 금액 · 진료과별 최소 정산금을 각각 겁니다.

실적은 어떻게 모으나요?

직접 등록하거나, 받은 통계 파일을 OCR로 읽어 올립니다. 어느 쪽이든 같은 실적 원장으로 모입니다.

제약사가 요구하는 제출 양식이 제각각입니다.

원장은 하나로 두고 제출 양식만 제약사별로 맞춥니다. 새 양식이 생기면 양식을 추가합니다.

제약사, 실제 업무에 맞춰
구성해 드립니다

CSO · 도매 실무를 아는 팀이 직접 상담합니다. 지금 쓰시는 방식을 먼저 듣고, 필요한 범위부터 제안드립니다.